![[OSEN=부산, 이석우 기자] LG 트윈스 톨허스트 038 2026.05.26 / foto0307@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6/06/202606061117779147_6a2383de52b38.jpg)
[OSEN=창원,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는 6일 창원 NC파크에서 시즌 7차전 맞대결을 한다. LG가 상대성적 5승 1패로 앞서 있다.
LG는 전날 5일 NC에 5-4 역전승을 거뒀다. 선발투수 김윤식이 1회 2아웃을 잡고 3실점으로 조기 강판됐지만, 불펜진의 호투와 홈런포를 앞세워 역전시켰다.
NC는 테일러를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테일러는 10경기 등판해 4승 4패 평균자책점 5.44를 기록 중이다. 퀄리티 스타트는 2번 밖에 없다. LG 상대로는 첫 등판이다.
LG 선발투수는 톨허스트다. 올해 11경기 등판해 7승 3패 평균자책점 3.24를 기록하고 있다. NC 상대로는 올해 1경기 등판해 6⅓이닝 1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 톨허스트는 다승 공동 1위다. 승리 투수가 된다면 단독 1위로 치고 나간다.
LG는 문보경과 문성주가 5일 복귀하면서 타선이 완전체가 됐다. 문보경은 추격의 솔로 홈런을 터뜨렸고, 문성주는 멀티 히트와 함께 8회 역전 결승타를 터뜨렸다.
NC는 상위 타선 김주원, 이우성, 박민우, 데이비슨, 박건우가 찬스에서 집중력을 해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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