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홍명보호, 멕시코 과달라하라 입성…'손흥민 뜨거운 인기'

스포츠

뉴스1,

2026년 6월 06일, 오후 02:49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5일(현지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이 열리는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도착, 호텔로 이동하고 있다. 2026.6.6 © 뉴스1 임세영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이강인이 5일(현지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이 열리는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도착, 호텔로 이동하고 있다. 2026.6.6 © 뉴스1 임세영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김민재가 5일(현지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이 열리는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도착, 호텔로 이동하고 있다. 2026.6.6 © 뉴스1 임세영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조현우가 5일(현지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이 열리는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도착, 호텔로 이동하고 있다. 2026.6.6 © 뉴스1 임세영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오현규가 5일(현지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이 열리는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도착, 호텔로 이동하고 있다. 2026.6.6 © 뉴스1 임세영 기자

대한축구대표팀이 5일(현지시간) 전세기를 타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2차전 개최지인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도착해 베이스캠프에 입성했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한국시간으로 오는 12일 오전 11시에과달라하라 아크론 스타디움(해발 1,570m)에서 체코와 1차전은 갖고, 일주일 뒤인 19일 오전 10시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을 치른다. 이후 몬테레이로 장소를 옮겨 25일 남아공과 3차전을 갖는다.

대표팀은 고지대 적응을 위해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약 1,460m)에서 사전캠프를 소화하고 트리니다드토바고와 엘살바도르와의 평가전에서 무실점 2연승을 거두고 입성했다.

과달라하라 공항에 도착한 대표팀은 곧바로 마련된 버스를 타고 경찰의 호위를 받으며 숙소로 이동했다.

대표팀이 머무는 숙소 앞에는 도착 2시간 전부터 수많은 인파가 모여 선수들을 기다렸다.

대표팀 숙소 앞에서는 현지 교민과 시민, 취재진이 몰려 뜨거운 환호를 보냈고, 특히 손흥민에게 집중된 관심이 눈에 띄었다.

결전의 땅에 도착한 선수단은 특별한 일정 없이 휴식을 취한 뒤 이튿날 오픈 트레이닝 행사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이동경과 설영우가 5일(현지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이 열리는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의 미겔 이달고 이 코스티야 국제공항으로 도착, 멕시코 모자를 쓰고 셀카를 찍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6 © 뉴스1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오현규가 5일(현지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이 열리는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의 미겔 이달고 이 코스티야 국제공항으로 도착, 전통 모자를 쓰고 셀카를 찍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6 © 뉴스1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이강인과 김민재가 5일(현지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이 열리는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의 미겔 이달고 이 코스티야 국제공항으로 도착, 이야기를 나누며 이동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6 © 뉴스1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5일(현지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이 열리는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의 미겔 이달고 이 코스티야 국제공항으로 도착, 관계자들과 셀카를 찍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6 © 뉴스1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이재성이 5일(현지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이 열리는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의 미겔 이달고 이 코스티야 국제공항으로 도착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6 © 뉴스1

5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숙소 앞에서 현지 팬들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을 기다히고 있다. 2026.6.6 © 뉴스1 임세영 기자

5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숙소 앞에서 현지 팬들이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2026.6.6 © 뉴스1 임세영 기자

5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숙소 앞에서 현지 팬들이 대표팀 선수들을 기다리고 있다. 2026.6.6 © 뉴스1 임세영 기자

5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숙소 앞에 무장 병력이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2026.6.6 © 뉴스1 임세영 기자

5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아크론 경기장이 웅장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조별리그 1, 2차전을 치른다. 체코와 1차전은 한국시간으로 6월 12일 오전 11시에 시작되고 일주일 뒤인 19일 오전 10시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을 치른다. 2026.6.6 © 뉴스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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