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천리그룹)
지난해 데뷔한 서교림은 신인상을 받으며 두각을 보였다. 데뷔 첫 해 우승과 인연을 못지 못한 서교림은 2년 차에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우승이 없던 아쉬움을 이날 씻어냈다.
삼천리 스포츠단은 서교림의 우승을 축하하며 오는 14일까지 자사 외식 브랜드 SL&C을 통해 차이797, 호우섬, 이타마에 스시, 서리재, 살롱드 호우섬, 바른고기 정육점 등 전 브랜드 매장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브랜드별 대표 메뉴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서교림은 아마추어 시절부터 삼천리 스포츠단 꿈나무로 활동했고, 프로로 데뷔해서도 같은 소속사 선수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