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카타르월드컵 우승 당시 아르헨티나의 메시.(사진=AFPBBNews)
연구 결과 아르헨티나는 프랑스와 스페인을 제치고 우승 가능성 1위에 올랐다.
브라질과 잉글랜드가 뒤를 이었으며 포르투갈, 콜롬비아, 네덜란드, 독일, 우루과이도 상위 10개국에 포함됐다.
한국은 20위에 랭크됐으며 조별 경기에서 우리나라와 맞붙는 멕시코, 체코 및 남아공은 각각 15위, 34위 그리고 39위일 것으로 예측했다.
연구진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아르헨티나가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지만, 주요 우승 후보들간 격차는 매우 작다”며 “대회가 매우 치열하게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