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제공)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대전 중구에 위치한 성락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9일 진행한 봉사활동에는 박종태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반찬을 직접 만들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한화는 "성락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반찬나눔과 배식 등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한화는 이날 성락종합사회복지관에 상반기 후원금도 함께 전달했다. 후원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박종태 대표이사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온기를 채워주시는 복지기관 여러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구단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는 10일 현재 30승1무28패로 리그 5위에 올라 있다.
superpower@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