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원골프재단)
유원골프재단은 지난 4월에는 제주 청소년 골프 장학생 26명을 선발해 총 45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김영찬 유원골프재단 이사장은 “꿈을 향해 정진하는 골프 유망주들에게 이번 장학금이 성장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유원골프재단은 골프 유망주들이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이라고 전했다.
유원골프재단은 2015년 김영찬 골프존그룹 회장이 골프 인재 육성과 한국 골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설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