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월드컵 개막을 하루 앞둔 10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과달라하라 광장에서 설치된 2026 북중미월드컵 피파 팬 페스티벌 무대를 찾은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6.11 © 뉴스1 임세영 기자
2026 북중미월드컵 개막을 하루 앞둔 10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과달라하라 광장에서 설치된 2026 북중미월드컵 피파 팬 페스티벌 무대 주변에서 한 축구팬이 멕시코 국기를 흔들고 있다. 2026.6.11 © 뉴스1 임세영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이 10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 중 동료 선수들에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 2026.6.11 © 뉴스1 임세영 기자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주장' 손흥민이 10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공식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체코를 상대로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갖는다. 2026.6.11 © 뉴스1 박지혜 기자
9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과달라하라 광장에서 설치된 2026 북중미월드컵 피파 팬 페스티벌 무대 전광판에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예고 화면이 나오고 있다. 2026.6.10 © 뉴스1 임세영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12일 새벽 공동 개최국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39일 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글로벌 팝스타 샤키라가 힘내자는 뜻을 가진 대회 주제곡 '다이 다이'를 열창하며 대회 열기를 고조시킬 전망이다.
공동 개최국 멕시코와,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함께 A조에 속한 우리나라는 12일 오전 11시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경기장에서 체코와 조별리그 1차전을 치룬다.
3개국 공동 개최답게 개막식도 한번이 아니다.
최초의 3개국 공동 개최 월드컵인 이번 대회는 개막식도 최초로 3번이 열린다.
13일에는 캐나다와 미국에서도 개막식이 예정돼 있는데 미국 로스앤젤레스 공연엔 블랙핑크 리사가 참가합니다.
화려한 개막식과 더불어 대회의 대미를 장식할 결승전에도 역대 최초로 하프타임 쇼가 도입됐는데, BTS도 참여해 무대를 빛낼 예정입니다.
홍명보 감독은 경기 하루 전에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대회를 준비하면서 저희 팀은 소홀함이 없었던 것 같다"며 "베트스 일레븐은 이미 정해져 있다"고 말했다.
축구 대표팀의 주장 손흥민도 "월드컵은 선수로서 인생을 걸 정도로 중요한 경기"라며 "가진 것 이상을 해내겠다"는 강렬한 출사표를 밝혔다.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 3개 나라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북중미 월드컵은 본선 진출국이 48개국으로 늘어나면서 총 경기 수도 104경기에 이를 정도로 외연이 확장됐다.
우리나라의 경기에 앞서 멕시코는 내일 새벽 4시 멕시코 시티에서 열리는 개막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A조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르며 40년 만의 8강 진출에 도전한다.
9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한 쇼핑센터에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주제로 한 풍선 전시물이 설치돼 있다. 전시장에는 참가국 국기와 축구 선수, 대형 월드컵 트로피 등이 풍선으로 재현돼 있다. 2026.6.10 © 뉴스1 박지혜 기자
9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한 쇼핑센터에 2026 북중미 월드컵 참가국을 상징하는 태극기 풍선 조형물이 설치돼 있다. 전시장에는 참가국 국기와 축구 선수, 대형 월드컵 트로피 등을 형상화한 풍선 전시물이 마련됐다. 2026.6.10 © 뉴스1 박지혜 기자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홍명보 감독과 주장 손흥민이 10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공식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체코를 상대로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갖는다. 2026.6.11 © 뉴스1 박지혜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이 10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홍명보 감독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2026.6.11 © 뉴스1 임세영 기자
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 역사 지구 보행자 전용 거리에 설치된 태극기 조형물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이 거리에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참가국을 상징하는 국기 조형물이 조성돼 있다. 2026.6.9 © 뉴스1 박지혜 기자
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 역사 지구 보행자 전용 거리에 설치된 태극기 조형물 앞에서 시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거리에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참가국을 상징하는 국기 조형물이 조성돼 있다. 2026.6.9 © 뉴스1 박지혜 기자
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 역사 지구 보행자 전용 거리에 설치된 태극기 조형물 앞에서 시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거리에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참가국을 상징하는 국기 조형물이 조성돼 있다. 2026.6.9 © 뉴스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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