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터 추성훈, 고척스카이돔 뜬다...14일 키움-한화전 시구

스포츠

이데일리,

2026년 6월 13일, 오후 05:36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종합격투기 파이터이자 최근 방송인 및 유튜버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추성훈이 고척스카이돔에 뜬다.

키움히어로즈는 14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와 경기에서 ‘맥스컷 파트너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추성훈
맥스컷 파트너데이를 맞아 장외 보행광장에서는 벨크로 피칭존과 포토부스를 운영한다. 피칭존에서는 참가자가 공을 던져 목표물 중앙에 명중할 경우 맥스컷 프로 크롬을 선물로 제공한다.

경기장을 찾은 관중 선착순 5000명에게는 부채를 증정한다. 이닝 이벤트에서는 사인 유니폼과 사인볼 등 푸짐한 경품을 선물한다. 경기 중에는 맥스컷 인플루언서와 키움 응원단이 합동 응원을 펼친다.

이날 경기 시구는 맥스컷의 모델을 맡고 있는 방송인 추성훈이 나선다. 추성훈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에 시구자로 인사드리게 돼 매우 기쁘다”며 “키움과 맥스컷이 함께 좋은 시너지를 만들어나가길 바라며 키움의 승리를 위해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맥스컷은 ‘많은 사람들이 한계를 넘어 자신이 가진 최고의 모습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미션 아래 건강과 퍼포먼스를 위한 라이프스타일 솔루션을 제공하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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