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박준형 기자] 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LG는 임찬규를, SSG는 김민준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1회초 LG 선발투수 임찬규가 역투하고 있다. 2026.06.09 / soul1014@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6/14/202606141031778787_6a2e04b98ab6e.jpg)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는 14일 잠실구장에서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1승 1패를 주고받고 위닝시리즈가 걸린 3차전이다.
LG 선발투수는 임찬규다. 올 시즌 12경기 6승 1패 평균자책점 3.72를 기록하고 있다.
올해 롯데전은 첫 등판이다. 지난해는 3차례 등판해 승리없이 1패 평균자책점 6.19로 안 좋았다. 2024년에는 3경기 승패없이 평균자책점 2.55를 기록. 2023년 10월 5일 롯데전에서 승리를 기록한 이후 지금까지 롯데전 승리가 없다.
롯데 선발투수는 외국인 투수 비슬리. 올해 12경기 4승 3패 평균자책점 4.86을 기록하고 있다. 기복이 심하다. LG 상대로는 1경기 등판했다. 5월 26일 사직에서 6이닝 1실점으로 잘 던졌다.
롯데는 톱타자 황성빈이 공격이 살아나야 한다. 황성빈은 13일 5타수 4안타 5타점으로 펄펄 날았는데, 14일에는 3타수 무안타 1볼넷 1득점으로 힘을 잃었다.
LG는 테이블세터 홍창기-박해민이 최근 10경기 3할 타율을 기록하며 공격 찬스를 만들고 있다. 기복없는 오스틴, 부상에서 돌아온 문보경, 오지환 중심타선에 타점 기회를 제공하고있다.
/orange@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