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프리뷰] ‘대체 선발’ 김준원, NC 이틀 연속 충격패 난세 영웅 될까

스포츠

OSEN,

2026년 6월 14일, 오후 04:01

[OSEN=이대선 기자] NC 김준원 2026.05.19 /sunday@osen.co.kr

[OSEN=조형래 기자] 이틀 연속 충격의 패배를 당한 NC 다이노스가 대체 선발 김준원을 내세운다.

김준원은 1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KT 위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2024년 신인드래프트 11라운드로 입단한 김준원은 올해 4경기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0(5⅔이닝)을 기록하고 있다. KT를 상대로는 지난 5월 23일 구원으로 나서서 3이닝 1피안타 1볼넷 1사구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한 바 있다. 데뷔 첫 선발 등판이다.

12일 경기는 2-3 끝내기 패배, 13일 경기는 8회초 7득점에 성공하며 9-7로 역전에 성공했지만 8회말 다시 4실점 하면서 9-11로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이틀 연속 충격패를 당한 NC의 대체 선발이 난세 영웅이 될수 있을지 관심이다. 

KT는 고영표가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12경기 4승 4패 평균자책점 4.50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NC를 상대로는 2경기 등판했고 1패 평균자책점 9.90의 성적에 그치고 있다. 고영표가 NC전 열세를 극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다. KT는 시리즈 스윕에 도전한다.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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