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구장 뒤흔든 미야오 안나, 시구부터 댄스까지 [O! SPORTS 숏폼]

스포츠

OSEN,

2026년 6월 14일, 오후 04:11

[OSEN=잠실, 박준형 기자] 그룹 미야오(MEOVV) 안나가 지난 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시구자로 나섰다. 

그리고 안나는 5회말 종료 후 미야오(MEOVV)의 ‘띠로리(DDI RO RI)’가 나오자 자리에서 일어나 깜짝 공연을 선보이며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나누기도 했다.

미야오 안나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2026.06.14 / soul1014@osen.co.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