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사진=AFPBBNews)
최근 이틀 동안 7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던 이정후의 멀티 히트(한 경기 안타 두 개 이상)이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331로 올라 오토 로페스(0.343·마이애미 말린스)에 이어 MLB 전체 2위에 자리했다.
3회 첫 타석에서 좌전 안타를 신고한 이정후는 5회에는 3루수 쪽 내야 안타를 연달아 쳤다. 5회 드루 길버트의 2루타 때 득점도 했다.
이정후의 안타 재개 행진과 함께 샌프란시스코는 5-1로 이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