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강희수 기자] 아디다스골프가 리오넬 메시 한정판 골프화 ‘코드케이오스 메시 (CODECHAOS Messi)’를 출시한다. 딱 50족 한정이다.
골프화 부문에서 축구 스타의 한정판을 제작했다는 게 이채롭다.
회사의 설명을 보면 "세계 축구 역사의 전설 리오넬 메시와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2026 FIFA 월드컵 여정 시작을 기념해 특별히 제작됐다. 아디다스골프가 최초로 축구계의 거장인 리오넬 메시로부터 영감을 받아 선보이는 첫번째 협업 골프화이다"고 밝히고 있다.
배경에는 아디다스와 메시의 인연이 깔려 있다. 리오넬 메시의 상징적인 축구화 ‘엘 울티모 탱고(El Último Tango) F50.6 TUNIT’가 아디다스에서 제작한 제품이기 때문이다.
아디다스골프는 브랜드의 핵심 시리즈 ‘코드케이오스’ 골프화를 메시와 연결시켰다. 그래서 탄생한 한정판이 ‘코드케이오스 메시’다.
결국 ‘코드케이오스 메시’는 아디다스 골프화의 특징적인 기능성을 갖추면서도 아이코닉한 축구화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한정판이라는 의미를 새겼다.
마이크로파이버 가죽 어퍼에는 골퍼들이 코스 위에서 최상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새로운 ‘액시스락(AXISLOCK)’ 기술이 들어가 스윙 및 보행 시 발의 좌우 흔들림과 뒤틀림을 효과적으로 억제한다. 아웃솔에는 클래식한 ‘트위스트그립(TWISTGRIP)’ 트랙션 시스템이 투영돼 스윙 전반에 걸쳐 강력한 접지력과 밸런스를 보여준다. 미드솔 전체에는 고유의 활력을 선사하는 ‘부스트(BOOST)’ 쿠셔닝이 들어갔다.
한정판 ‘코드케이오스 메시’에는 텅(설포)과 인솔에 ‘리오넬 메시’로고가 새겨졌다. 스페셜 에디션의 모든 제품은 ‘리오넬 메시’와 ‘아디다스’ 로고가 가미된 프리미엄 스페셜 패키지에 담겨 제공된다. /100c@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