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최규한 기자]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 방문팀 한화는 박준영을 선발로 내세웠다.1회초 두산 선발 웨스 벤자민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6.02 / dreamer@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6/19/202606190858771857_6a348672256bc.jpg)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는 19일 잠실구장에서 올 시즌 맞대결 7차전을 갖는다. LG가 상대 성적 4승 2패로 앞서 있다.
LG는 광주 원정에서 KIA에 1승 2패 루징을 당했고, 두산은 잠실에서 KT에 1승 2패 루징을 기록했다.
LG는 임시 선발 이정용이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올 시즌 16경기(선발 6경기) 등판해 2패 평균자책점 6.42를 기록하고 있다. 올 시즌 두산 상대로는 1경기 불펜으로 등판해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두산 선발투수는 외국인 투수 벤자민이다. 벤자민은 올 시즌 10경기 3승 5패 평균자책점 2.86을 기록하고 있다.
LG에 강한 투수다. 통산 LG전 성적은 11경기 5승 2패 평균자책점 1.89다. 올해 LG 상대로 1경기 등판해 7이닝 3실점으로 잘 던졌다.
두 팀 모두 주중 시리즈에서 타선의 집중력이 살짝 떨어졌다. 두산은 KT 3연전에서 2점-1점-2점에 그쳤다.
LG는 오스틴 뒤에서 4번타자 문보경이 최근 5경기 타율 1할9푼으로 부진하다. 포수 박동원은 최근 5경기 타율 1할8푼8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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