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전, 지형준 기자] 우중 혈투를 벌였으나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는 1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연장 10회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지만 비로 인해 3-3 강우 콜드 무승부를 기록했다.
한화 유진경 치어리더가 공연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 jpnews@osen.co.kr

OSEN,
2026년 6월 20일, 오후 04:03
[OSEN=대전, 지형준 기자] 우중 혈투를 벌였으나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는 1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연장 10회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지만 비로 인해 3-3 강우 콜드 무승부를 기록했다.
한화 유진경 치어리더가 공연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 jpnews@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