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프리뷰] 7년차 1차지명 우완, NC 위닝시리즈 이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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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1일, 오전 08:59

NC 다이노스 김태경. /OSEN DB

[OSEN=길준영 기자] NC 다이노스 김태경이 위닝시리즈를 위해 선발투수로 나선다. 

NC는 21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김태경을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김태경은 올 시즌 10경기(24이닝) 평균자책점 4.50을 기록중이다. SSG를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1이닝 1피안타 1볼넷 무실점을 기록했다. 지난 등판에서는 키움을 상대로 2⅔이닝 4피안타 2볼넷 2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NC는 지난 경기 SSG에 5-12로 패했다. 천재환이 멀티히트를 때려냈지만 팀 패배에 빛이 바랬다. 

SSG는 최민준이 선발투수다. 최민준은 올 시즌 12경기(53⅓이닝) 1승 4패 평균자책점 4.89를 기록중이다. NC를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5⅓이닝 8피안타(1피홈런) 1볼넷 2사구 3탈삼진 5실점으로 고전했다. 지난 등판에서는 LG를 상대로 4이닝 6피안타(1피홈런) 2볼넷 2탈삼진 5실점을 기록했다. 

SSG 타선은 12안타 4홈런을 몰아쳤다. 김재환이 5타수 4안타 3홈런 7타점 4득점 맹활약을 펼쳤다. 김성욱도 시즌 2호 홈런을 날렸다. 

NC는 올 시즌 32승 1무 35패 승률 .478 리그 7위를 기록중이다. SSG는 28승 2무 40패 승률 .412 리그 9위다. 상대전적은 3승 1무 3패로 팽팽하다. /fpdlsl72556@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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