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사진=AFPBBNews)
8회초 네 번째 타석에서도 상대 구원 투수 케이드 깁슨의 커브를 정확하게 받아쳐 또다시 2루타를 기록했다.
4타수 2안타에 득점 2개를 곁들인 이정후는 시즌 타율을 0.331로 끌어올렸다.
타격 1위인 마이애미의 오토 로페스와는 불과 1리 차이로 타격 1위 도약을 바라보게 됐다. 이정후는 최근 5경기에서 타율 0.368(19타수 7안타)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샌프란시스코는 3-6으로 지며 2연패했다. 순위는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5팀 중 4위(31승 45패)에 머물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