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인천, 최규한 기자]](https://file.osen.co.kr/article/2026/06/21/202606211517770072_6a37824d5cfb1.jpg)
[OSEN=대전,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포수 강민호가 1군 무대에 돌아왔다.
삼성은 21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강민호를 1군에 콜업했다. 대신 내야수 이창용이 말소됐다.
곧바로 선발 마스크를 쓴다. 중견수 김지찬-우익수 김성윤-좌익수 구자욱-1루수 르윈 디아즈-지명타자 최형우-3루수 전병우-포수 강민호-2루수 류지혁-유격수 김상준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삼성은 우완 양창섭을 선발 투수로 내세운다.
한화는 2루수 이도윤-우익수 요나단 페라자-중견수 문현빈-지명타자 강백호-3루수 노시환-포수 허인서-좌익수 이원석-1루수 박정현-유격수 심우준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외국인 투수 오웬 화이트가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한화도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강건우를 콜업하고 장규현을 말소했다. /what@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