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file.osen.co.kr/article/2026/06/22/202606221049770905_6a3894e1bd6b4.jpg)
[OSEN=서정환 기자] 모하메드 살라(34, 리버풀)는 또 침묵했다.
뉴질랜드는 22일 캐나다 밴쿠버 BC플레이스에서 개최된 2026 북중미월드컵 G조 2차전에서 전반전까지 이집트에 1-0으로 앞서 있다.
앞서 같은 조의 벨기에가 이란과 0-0으로 비기는 이변이 발생했다. 뉴질랜드가 이대로 승리한다면 1승1무로 조 선두로 올라선다. 이집트는 1무1패로 4위로 추락해 탈락위기에 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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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는 모하메드 살라를 앞세워 골 사냥에 나섰다. 이집트는 벨기에와 첫 경기서 1-1로 비겨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뉴질랜드 역시 이란과 첫 경기서 2-2로 비겼다.
선제골은 뉴질랜드가 터트렸다. 전반 15분 코너킥 상황에서 190cm 핀 서먼이 아무도 막지 않는 무주공산에서 높은 타점의 헤더를 내리 꽂았다. 뉴질랜드가 1-0으로 리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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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는 살라를 중심으로 반격했지만 세밀함이 부족했다. 전반 35분 살라의 프리킥도 골대를 빗겨나갔다. 뉴질랜드가 전반전을 1-0으로 앞섰다. / jasonseo34@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