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 총 환급금은 전회차에서 이월된 23억 3726만 1250원을 포함해 총 38억 3322만 2750원으로 집계됐다. 1등 적중 100건의 개별 환급금은 3833만 2230원이다. 이번 회차에서 1등 적중이 발생하면서 지난 32회차부터 34회차까지 이어졌던 3개 회차 연속 1등 미적중도 일단락됐다.
2등은 2845건이 적중해 각 21만 330원을 받을 수 있다. 3등은 3만 5467건(8440원), 4등은 21만 2179건(2830원)이었다. 이를 모두 합산한 전체 적중 투표수는 25만 591건이며, 총 환급금액은 53억 3141만 9900원이다.
아르헨티나는 알제리를 3-0으로 꺾었고, 잉글랜드는 크로아티아를 상대로 4-2 승리를 거뒀다. 브라질도 아이티를 3-0으로 제압했으며, 개최국 캐나다는 카타르를 상대로 6-0 대승을 기록했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조별리그 2차전이었던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에서는 한국이 0-1로 패했고, 포르투갈-콩고민주공화국, 체코-남아프리카공화국전 두 경기는 모두 1-1로 종료됐다. 콜롬비아는 우즈베키스탄을 3-1로 꺾었고, 모로코와 파라과이는 각각 스코틀랜드와 튀르키예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뒀다.
이번 회차에서는 주요 강호들의 승리가 이어지고 무승부 경기가 2경기에 그치면서 1등 적중이 100건 발생했다.
한편, 축구토토 승무패 37회차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대상으로 하는 마지막 승무패 게임이며, 조별리그 14경기를 대상으로 오는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전국 스포츠토토 판매점과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주요 대상경기로는 퀴라소-코트디부아르전과 에콰도르-독일전을 비롯해 일본-스웨덴전, 튀니지-네덜란드전, 튀르키예-미국전, 노르웨이-프랑스전, 우루과이-스페인전, 파나마-잉글랜드전 등이 선정됐다.
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승무패 35회차에서는 1등 적중이 100건 발생했다”며 “이어지는 37회차에 참여하는 고객들은 각 팀의 조별리그 상황을 고려한 결과 예측이 필요할 것”이라고 전했다.
축구토토 승무패 35회차 적중결과와 37회차 대상경기 정보는 베트맨과 토토가이드 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