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부산, 이석우 기자] 롯데 자이언츠 윤동희/ foto0307@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6/24/202606241547776372_6a3b7dede11bc.jpg)
[OSEN=부산, 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7연승에 도전한다.
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롯데 자이언츠는 2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정규시즌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롯데는 황성빈(중견수) 고승민(2루수) 레이예스(좌익수) 한동희(3루수) 나승엽(1루수) 윤동희(우익수) 전민재(유격수) 김동현(지명타자) 손성빈(포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전날(23일) 롯데는 9회 1사 1,2루에서 터진 윤동희의 끝내기 안타로 3-2로 승리를 거뒀다. 6연승을 질주하면서 기세를 올렸다. 롯데는 이날 7연승에 도전한다.
선발 투수는 엘빈 로드리게스다. 로드리게스는 올 시즌 13경기 4승 5패 평균자책점 4.91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아쉬운 지점이 많지만 최근 2경기 연속 호투를 펼쳤다.
12일 LG전 6이닝 4피안타 2볼넷 10탈삼진 1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됐고 18일 SSG전에서는 7이닝 3피안타(2피홈런) 2볼넷 9탈삼진 2실점 역투를 펼쳤다. 승리 투수가 되지는 못했다.
올해 NC를 상대로는 1경기 등판했는데 결과가 좋지 않았다. 지난 5월 12일 경기 등판해 4⅔이닝 6피안타 4볼넷 2사구 8탈삼진 5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됐다. /jhrae@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