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홍명보 감독, 김민재.(사진=연합뉴스)
서턴 위원은 이번 경기에서 한국이 남아공을 2-0으로 꺾을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남아공은 체코전 막판 페널티킥 동점 골로 조별리그 통과 가능성을 이어갔으나, 앞선 경기력은 좋지 않았다”고 평가하며 “한국은 남아공보다 전력상 우위에 있는 팀이며, 멕시코전처럼 남아공을 상대로 많은 기회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분석했다.
영국 BBC에 따르면 서턴 위원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 48경기 중 1차전 12경기, 2차전 14경기 등 총 26경기의 결과를 맞혔다. 앞서 그는 지난 19일 열린 한국과 멕시코의 2차전에서는 한국의 1-2 패배를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