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프리뷰] QS 1위 후라도, LG전 스윕패 막아낼까

스포츠

OSEN,

2026년 6월 25일, 오전 10:28

[OSEN=대전, 지형준 기자]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6연패에 빠진 한화는 박준영, 5연승을 질주 중인 삼성은 아리엘 후라도을 선발로 내세웠다.4회말 2사 1루에서 삼성 후라도가 한화 허인서를 삼진 처리하고 있다. 2026.06.19 / jpnews@osen.co.kr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가 25일 잠실구장에서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LG가 23~24일 이틀 연속 승리했다. LG는 5연승을 달리고 있다. 삼성은 스윕패는 모면해야 한다. 

LG 선발 투수는 이정용이다. 이정용은 올 시즌 16경기(선발 7경기) 1승 2패 평균자책점 6.05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19일 두산전에서 5이닝 2실점으로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올해 삼성 상대로 불펜투수로 1경기 등판해 1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삼성 선발 투수는 1선발 후라도. 후라도는 올해 14경기 3승 1패 평균자책점 2.86을 기록 중이다. 올 시즌 LG전 첫 등판이다.

지난해까지 LG전 통산 성적은 13경기 2승 6패 평균자책점 2.90을 기록했다. 투구 내용에 비해 승운이 없었다. 퀄리티 스타트 공동 1위인 후라도가 연패 스토퍼가 될 지 주목된다. 

삼성은 타선이 집중력을 보여줘야 한다. 23일에는 8회 2사 1,2루와 9회 1사 만루 찬스에서 한 점도 뽑지 못하면서 1점 차 패배를 당했다. 24일에는 한 점도 뽑지 못하고 0-2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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