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인천, 최규한 기자]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SSG는 김민준, 방문팀 롯데는 김진욱을 선발로 내세웠다.1회말 롯데 선발 김진욱이 마운드에 오르고 있다. 2026.06.16 / dreamer@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6/27/202606271110771160_6a3f3194a566b.jpg)
[OSEN=사직,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는 2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맞대결을 한다. 롯데는 전날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롯데는 좌완 김진욱이 선발 투수로 등판한다. 지난 16일 SSG 랜더스전에서 5.1이닝 3실점(2자책)으로 승리 투수가 되고 1군 엔트리에서 말소, 열흘을 쉬고 복귀한다.
올 시즌 13경기 4승 3패 평균자책점 3.21을 기록하고 있다. LG 상대로 2경기 등판해 1승 평균자책점 2.92로 잘 던졌다. LG전 통산 성적도 14경기 3승 무패 평균자책점 2.66이다.
LG는 아시아쿼터 좌완 투수 웰스가 선발로 등판한다. 올 시즌 12경기 5승 2패 평균자책점 2.47을 기록하고 있다. 롯데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7이닝 1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됐다.
롯데는 전체적으로 타격 사이클이 썩 좋지 않은 상태다. 전날 경기에서 전민재가 2루타 2방 원맨쇼로 3타점을 기록했다.
LG는 6월 들어 홈런이 22경기 27개로 터지고 있다. 장타가 터지지 않으면 점수 뽑기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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