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사직,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든든한 커피 선물을 받았다.
롯데는 2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LG 트윈스와 시즌 11차전 맞대결을 한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걸그룹 '아일릿(ILLIT)' 원희가 커피 200잔을 롯데 선수단에 선물로 보냈다. 원희는 "우린 강하다. 아일릿 원희가 롯데 자이언츠의 힘을 믿습니다" 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원희는 지난해 6월 1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SSG-롯데전에서 시구를 한 인연이 있다. 당시 원희는 “부모님의 고향인 부산에서 첫 시구를 하게 돼 정말 영광이다. 특히 아버지가 롯데 자이언츠의 팬이라 더 뜻깊다”라고 했다.
롯데 관계자에 따르면, 원희는 "지난해 시구를 한 인연과 평소 롯데를 응원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보냈다. 최근 롯데가 성적을 끌어올리고 있는 시점에서 더욱 힘을 내라고 응원한다"고 전했다.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이민석이, 방문팀 SSG는 앤더슨이 선발 출전했다.아일릿(ILLIT) 원희가 롯데 자이언츠 승리 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2025.06.01 / foto0307@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6/27/202606271344770712_6a3f5b47d7ecd.jpg)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이민석이, 방문팀 SSG는 앤더슨이 선발 출전했다.아일릿(ILLIT) 원희가 롯데 자이언츠 승리 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2025.06.01 / foto0307@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6/27/202606271344770712_6a3f5b4841786.jpg)
롯데는 26일 선두 LG에 3-2로 승리했다. 최근 10경기 8승 1무 1패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롯데는 27일 LG전에 좌완 김진욱이 선발 투수로 등판한다.
김진욱은 올 시즌 13경기 4승 3패 평균자책점 3.21을 기록하고 있다. LG 상대로 2경기 등판해 1승 평균자책점 2.92로 잘 던졌다. LG전 통산 성적도 14경기 3승 무패 평균자책점 2.66이다.
김진욱은 지난 16일 SSG 랜더스전에서 5⅓이닝 3실점(2자책)으로 승리 투수가 되고 1군 엔트리에서 말소, 열흘을 쉬고 이날 복귀한다.
![[OSEN=인천, 최규한 기자]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SSG는 김민준, 방문팀 롯데는 김진욱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롯데 선발 김진욱이 마운드에 오르고 있다. 2026.06.16 / dreamer@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6/27/202606271344770712_6a3f5a4732f36.jpg)
/orange@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