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고척, 조은정 기자]2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경기에 키움은 안우진을, KIA는 김태형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1회초 키움 안우진이 역투하고 있다. 2026.05.26 /cej@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6/30/202606301203776722_6a433275e73fc.jpg)
[OSEN=고척,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가 30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맞대결을 한다. 1위와 10위의 대결이다. 상대 성적은 LG가 4승 2패로 앞서 있다.
키움 선발 투수는 안우진이다. 지난해 군 복무를 마쳤고, 수술을 받고 재활을 마친 안우진은 올 시즌 11경기 1승 4패 평균자책점 4.06을 기록하고 있다.
올해 LG 상대로는 첫 등판이다. 지난 24일 KIA전에서 5⅓이닝 6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는 등 6월에는 4경기 2패 평균자책점 6.20으로 안 좋다.
LG 선발 투수는 톨허스트. 올해 15경기 등판해 8승 5패 평균자책점 3.73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 상대로는 지난해부터 3경기 2승 1패 평균자책점 3.18을 기록 중이다. 올해는 1경기 등판해 6이닝 1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
오스틴이 경계 대상이다. 오스틴은 지난 주 6경기에서 타율 4할7푼4리(19타수 9안타) 3홈런 10타점을 기록했다. 주간 타율 1위, 홈런 공동 2위, 타점 공동 1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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