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인천, 최규한 기자]](https://file.osen.co.kr/article/2026/06/30/202606301648776984_6a4375489b3ee.jpg)
[OSEN=창원, 손찬익 기자] 5연승에 도전하는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30일 창원 NC 다이노스전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삼성은 중견수 김지찬-우익수 김성윤-좌익수 구자욱-지명타자 최형우-1루수 르윈 디아즈-2루수 류지혁-3루수 전병우-포수 김도환-유격수 심재훈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외국인 투수 잭 오러클린이다. 올 시즌 15경기에 나서 5승 4패 평균자책점 3.86을 기록 중이다. 지난 10일 창원 원정 경기에서 6이닝 2피안타 3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된 바 있다.
이에 맞서는 NC는 오러클린을 상대로 유격수 김주원-좌익수 권희동-2루수 박민우-지명타자 이우성-우익수 박건우-3루수 김휘집-중견수 천재환-포수 안중열-1루수 신재인으로 타순을 짰다.
선발 투수는 커티스 테일러. 올 시즌 14경기에 등판해 5승 4패 평균자책점 4.30을 기록 중인 테일러는 이달 들어 4경기에서 1승 무패 평균자책점 2.10으로 안정감을 되찾으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what@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