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전, 지형준 기자]](https://file.osen.co.kr/article/2026/07/01/202607011652776836_6a44c7a364758.jpg)
[OSEN=창원,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장찬희가 오른쪽 팔꿈치 굴곡근 부종 진단을 받아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1일 구단 측에 따르면 장찬희는 최근 검진 결과 오른쪽 팔꿈치 굴곡근에 부종이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
구단은 염증이 심한 상태는 아니라고 설명했다. 다만 데뷔 첫 시즌을 치르고 있는 신인 투수인 만큼 무리시키지 않기로 결정하고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해 후반기를 준비하도록 했다.
한편 경남고를 졸업한 뒤 올 시즌 삼성 유니폼을 입은 장찬희는 18경기에 등판해 4승 4패 평균자책점 4.58을 기록하며 선발진의 한 축을 맡아왔다.
당초 장찬희는 오는 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등판이 무산되면서 삼성은 대체 선발을 투입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what@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