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지형준 기자]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두산은 최민석, 롯데는 박세웅을 선발로 내세웠다.경기에 앞서 롯데 김태형 감독이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2026.06.30 / jpnews@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7/01/202607011642772033_6a44c52f506d8.jpg)
[OSEN=잠실, 이후광 기자] 롯데 김태형호가 전날과 비교해 내야진에 대폭 변화를 줬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11번째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전날 경기를 0-5로 내준 롯데는 두산 좌완 선발 웨스 벤자민을 맞아 황성빈(중견수) 고승민(1루수) 빅터 레이예스(좌익수) 한동희(지명타자) 윤동희(우익수) 전민재(유격수) 박승욱(2루수) 손호영(3루수) 박건우(포수) 순의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투수는 엘빈 로드리게스. 1군 엔트리 변동은 없다.
선발 로드리게스의 시즌 기록은 14경기 4승 5패 평균자책점 4.82로, 최근 등판이었던 6월 24일 사직 NC 다이노스전에서 5이닝 2실점 노 디시전에 그쳤다.
올해 두산전 성적은 2경기 1승 1패 평균자책점 2.25다. 4월 23일 사직에서 6이닝 1실점 승리투수가 됐고, 5월 17일 잠실에서 6이닝 4실점(2자책)에도 패전을 당했다.
롯데는 시즌 33승 2무 42패 8위, 두산은 39승 2무 38패 5위에 올라 있다. 두 팀의 승차는 5경기, 상대 전적은 롯데의 3승 7패 열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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