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고척, 지형준 기자] 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키움은 알칸타라, LG는 함덕주가 선발로 나섰다.2회초 1사 1루에서 LG 문성주가 선제 우월 투런포를 날리고 있다. 2026.07.01 / jpnews@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7/01/202607011919771068_6a44ebcd06944.jpg)
[OSEN=고척,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문성주가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터뜨렸다.
LG는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과 시즌 맞대결 8차전을 치르고 있다.
LG는 송찬의(우익수) 박해민(중견수) 오스틴(1루수) 문보경(지명타자) 문정빈(3루수) 문성주(좌익수) 박동원(포수) 이영빈(유격수) 신민재(2루수)가 선발 라인업으로 출장했다.
6번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장한 문성주는 2회 1사 1루에서 첫 타석에 들어섰다. 1볼-1스트라이크에서 키움 선발 알칸타라의 직구(151km)를 때려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 홈런을 쏘아올렸다. 비거리 120m.
문성주의 올 시즌 첫 번째 홈런이었다. 문성주는 지난해 9월 4일 KT전에서 홈런을 친 이후 300일 만에 홈런을 기록했다.
LG는 2-0으로 앞서 나갔으나 , 3회말 2사 1,3루에서 3루수 포구 실책 등으로 2-2 동점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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