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file.osen.co.kr/article/2026/07/02/202607020543777417_6a457dce6b4ff.jpg)
[OSEN=서정환 기자] 벨기에의 마지막 황금세대도 짐을 싸야 할 위기다.
벨기에는 2일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루멘 필드에서 개최된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세네갈에게 전반전까지 0-1로 뒤져 탈락위기다.
벨기에는 조별리그를 1승2무로 실망스럽게 통과했다. 특히 10명이 뛴 이란과 0-0으로 비기는 등 경기력이 전반적으로 저조했다. 벨기에는 마지막 경기서 뉴질랜드를 5-1로 대파해 겨우 32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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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강전도 실망스럽다. 케빈 더 브라위너가 2선에 서고 티보 쿠르투아가 수문장을 맡는 등 벨기에 황금세대의 마지막 멤버들이 선발로 나왔다. 로멜루 루카쿠는 벤치에서 대기했다.
벨기에는 전반전 점유율 46%에 그치며 슈팅수에서도 2-6으로 뒤졌다. 전반 25분 하비브 디아라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세네갈이 1-0으로 앞선채 전반이 마감됐다. 벨기에도 탈락위기에 직면했다. / jasonseo34@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