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사진=연합뉴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했던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사진=연합뉴스
남자 대표팀에는 복식 간판 서승재-김원호를 필두로 강민혁, 최지훈(이상 삼성생명), 전혁진(제주특별자치도청), 유태빈(김천시청), 박상용, 김재현(이상 요넥스), 기동주(인천국제공항), 조송현(광주은행)이 이름을 올렸다.
개인전 출전 선수로는 남자 단식에 유태빈, 최지훈이 나서고 여자 단식에 안세영과 김가은이 출전한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방수현 이후 29년 만에 여자 단식 우승을 차지한 안세영은 대회 최초로 여자 단식 2연패에 도전한다. 여자 단체전에서도 왕좌 사수를 노린다.
남자 복식에는 서승재-김원호, 강민혁-기동주가 짝을 이루고 여자 복식에는 이소희-백하나, 김혜정-공희용이 호흡을 맞춘다. 혼합 복식에는 김재현-장하정, 조송현-정나은이 힘을 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