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박준형 기자] 가수 겸 배우 김명수가 지난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지는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김명수는 2010년 그룹 인피니트(INFINITE) 멤버로 데뷔한 뒤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해왔다. 이후 여러 작품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배우로도 입지를 넓혔다. 오는 7월 4일 공개되는 드라마 ‘공감세포’에서는 주연을 맡아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명수의 시구 모습을 영상을 담았다. 2026.07.02 / soul1014@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