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라미드그룹 제공)
이번 캠페인은 플라밍고CC의 브랜드 컬러인 ‘핑크’와 한국유방건강재단의 ‘핑크리본’을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이다. 캠페인 기간 플라밍고CC를 방문하는 여성 고객(홈페이지 예약 고객)에게는 그린피 2만 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여성 고객이 방문할 때마다 라미드그룹이 인당 1만 원을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하며, 고객이 자발적으로 1만 원 이상 기부에 동참할 경우 클럽하우스 레스토랑에서 커피 한 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골프장을 찾는 고객들이 별도의 절차 없이 라운드를 즐기는 것만으로 유방암 예방과 조기 검진을 위한 기부에 동참하도록 기획됐다.
문유선 라미드 대표이사는 “플라밍고CC의 핑크는 여성의 건강과 생명을 상징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골프를 즐기는 것 자체가 사랑의 실천이 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라미드그룹이 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기업임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노동영 한국유방건강재단 이사장은 “유방암은 조기 발견 시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질환”이라며 “플라밍고CC가 골프장을 유방암 예방 인식 제고를 위한 공간으로 열어준 것은 의미 있는 시도다. 이번 캠페인이 많은 여성이 건강에 관심을 두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라미드그룹은 캠페인이 마무리되는 오는 9월 플라밍고CC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와 연계해 ‘핑크리본 사랑나눔 골프대회’를 함께 열어 두 달간 진행된 나눔 캠페인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