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NC 떠난 '홈런왕' 출신 데이비슨 영입[O! SPORTS 숏폼]

스포츠

OSEN,

2026년 7월 04일, 오후 04:10

[OSEN=지형준 기자] 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NC 다이노스에서 활약했던 홈런왕 출신의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이 키움에 합류했다.

데이비슨은 2024년 NC 다이노스와 계약하며 KBO리그 온 홈런타자다. 3시즌 동안 306경기 타율 2할9푼8리(1111타수 331안타) 90홈런 256타점 176득점 2도루 OPS .955을 기록했다. 한국에 온 첫 해에는 46홈런을 기록하며 홈런왕 타이틀을 차지했다. 올해 63경기 타율 2할9푼(221타수 64안타) 8홈런 40타점 23득점 1도루 OPS .826으로 나쁘지 않은 성적을 기록했지만 NC는 지난 26일 데이비슨과의 결별을 발표했다. 

올 시즌 득점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키움은 외국인타자인 케스턴 히우라가 아닌 외국인투수 네이선 와일스를 방출했다. 

키움 데이비슨의 팀 합류 첫 훈련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2026.07.04 / jpnews@osen.co.kr

[OSEN=지형준 기자] 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NC 다이노스에서 활약했던 홈런왕 출신의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이 키움에 합류했다.키움 데이비슨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6.07.04 / jpnews@osen.co.kr

[OSEN=지형준 기자] 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NC 다이노스에서 활약했던 홈런왕 출신의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이 키움에 합류했다.키움 데이비슨이 김수경 코치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7.04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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