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이정후.(사진=AFPBBNews)
이날 경기로 이정후의 타율은 0.315(307타수 97안타)로 소폭 하락했다.
2회와 4회, 5회 세 차례 타석에서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엔 뜬공 아웃으로 출루에 성공하지 못했다.
그러나 팀이 7-6으로 뒤진 9회 투아웃 주자없는 상황에서 마지막 타석을 맞이했고 깔끔한 중전 안타를 뽑았다.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의 안타로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잡았지만 추가 득점하지 못해 결국 7-6, 한 점 차 패배를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