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현 AG 선수단장, 진천선수촌 방문…선수단 운영 현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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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7월 08일, 오후 04:31

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장이 진천선수촌을 방문해 선수단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성공적인 아시안게임 준비를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대한사이클연맹 제공)

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장이 진천선수촌을 방문해 선수단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성공적인 아시안게임 준비를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

대한사이클연맹은 8일 "이상현 단장은 7일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과 만나 대한민국 선수단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선수단 운영 방향과 지원 방안, 경기력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 등을 폭넓게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단장은 "선수들이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선수촌과 긴밀히 협력하며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김택수 선수촌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수 있도록 훈련 지원과 선수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선수단 운영본부와 지속해서 소통하며 성공적인 대회 준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어 열린 국가대표 지도자 80여 명과 간담회에서는 종목별 훈련 여건과 선수단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한편 이번 아시안게임은 오는 9월19일부터 10월4일까지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superpow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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