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기 최종전' 롯데 시리즈 스윕 도전...'데뷔 첫 홈런' 김세민 선발 3루수 출격 [오!쎈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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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9일, 오후 03:48

[OSEN=부산, 이석우 기자] 롯데 자이언츠 김세민 / foto0307@osen.co.kr

[OSEN=부산, 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시리즈 스윕에 도전한다.

롯데는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정규시즌 전반기 최종전,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롯데는 황성빈(중견수) 고승민(1루수) 레이예스(좌익수) 한동희(지명타자) 전민재(유격수) 한태양(2루수) 손호영(우익수) 김세민(3루수) 손성빈(포수)이 선발 출장한다. 선발 투수는 김진욱이다.

전날(8일) 경기 데뷔 첫 홈런을 터뜨린 김세민이 KIA 좌완 선발 양현종을 대비하기 위해 선발 출장한다. 박찬형이 벤치에서 대기한다. 그 외에 롯데는 라인업이 대동소이하다.

롯데는 이미 KIA와의 앞선 2경기 10득점, 11득점을 하면서 대승을 거뒀다. 위닝시리즈를 확보한 상황에서 전반기 마지막 경기 시리즈 스윕에 나선다.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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