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가 주최하고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이 주관하는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강원도 횡성군 횡성베이스볼테마파크에서 열린다.(마이데일리 제공)
한국 야구의 미래를 책임질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야구 대회가 열린다.
마이데일리가 주최하고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이 주관하는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강원도 횡성군 횡성베이스볼테마파크에서 열린다.
전국 각지의 대한유소년야구연맹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하며, 주니어리그(16세 이하), 유소년리그(13세 이하), 꿈나무리그(11세 이하), 새싹리그(9세 이하), U12로 나눠 우승팀을 가린다.
'스피드킹 콘테스트', '홈런더비 콘테스트' 그리고 제3회 대회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제구왕 콘테스트' 등 각종 이벤트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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