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두산건설 제공)
이번 화보는 선수들의 실제 관심사나 취미를 바탕으로 구성됐다. 야구에 관심이 높은 유효주는 야구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촬영에 임했으며, 이율린은 한복 차림의 서예가로 변신했다. 이율린은 “평소 전통 서예보다는 캘리그라피로 노래 가사나 명언을 써보는 취미가 있어 색다른 콘셉트를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평소 그림이 취미인 유현주는 화가 콘셉트로 나섰고, 박결은 반려견과의 시간을 표현했다. 박혜준은 카레이서, 이세영은 음악을 감상하는 일상의 모습을 연출했으며, 김민솔은 뜨개질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제빵사로 변신한 임희정은 “평소에 선수 외의 이미지를 보여드릴 기회가 적었는데, 팬분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즐거운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두산건설 위브 골프단은 전반기 바쁜 일정을 앞둔 시즌 개막 전 공식 프로필 촬영 당시 이번 ‘오프 모드’ 화보를 함께 제작했다. 대회 일정이 없는 7월 휴식기에 맞춰 팬들에게 공개하기 위해 기획된 콘텐츠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전반기 동안 응원해 준 팬들에게 이번 화보가 특별한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후반기에도 경기력 유지는 물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김민솔, 박결, 박혜준, 유현주, 임희정, 이율린, 이세영, 유효주.(사진=두산건설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