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BA 박지현, 애틀랜타전서 득점 없이 3리바운드
스포츠
뉴스1,
2026년 7월 14일, 오후 01:44
미국여자프로농구(WNBA)에서 뛰는 박지현(LA 스파크스)이 애틀랜타 드림과 경기에서 무득점에 그쳤다.
박지현은 1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게이트웨이 센터에서 열린 애틀랜타와 2026 W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 출전했다.
이날 박지현은 8분 동안 코트를 누볐지만, 득점 없이 리바운드만 3개 기록했다.
1쿼터 막판엔 상대 파울로 자유투 2개를 얻었지만 모두 림을 벗어났다.
LA는 에리카 휠러가 20점을 넣었고, 은네카 오그우미케가 19점으로 분투했지만 애틀랜타에 92-101로 졌다.
올해부터 미국 무대에서 도전하고 있는 박지현은 평균 2.1득점 1.2리바운드 0.4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10승12패가 된 LA는 리그 9위를 마크했고, 애틀랜타는 14승10패로 6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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