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미즈노 제공)
피스크는 지난 13일(한국시간)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의 허츠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3차 연장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10월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에서 PGA 투어 첫 승을 거둔 이후 약 9개월 만에 거둔 통산 두 번째 우승이다.
미국 조지아주 출신의 피스크는 조지아 서던 대학교 재할 시절 대학 통산 9승을 거두며 두각을 나타냈으며, 미즈노의 유망주 육성 프로그램인 ‘영 라이온스’ 초기 멤버로 인연을 맺었다. 2019년 프로 데부 이후 현재까지 미즈노 클럽을 사용하고 있다.
이번 우승 기념 이벤트는 피스크의 사용 클럽인 ‘미즈노 프로 S-3’ 아이언 또는 ‘미즈노 프로 M-15’ 아이언(7번 아이언 이상 구매 기준)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행사 기간 내 전국 한국미즈노 공식 대리점에서 제품을 구매한 뒤 미즈노 공식 홈페이지에서 정품 등록을 완료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미즈노 프로’ 골프볼 한 더즌을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세 명에게는 피스크가 사용하는 ‘미즈노 프로 플라이 하이’ 드라이빙 아이언 한 개를 추가로 제공한다. 경품은 이벤트 종료 후 일괄 발송된다.
한국미즈노 관계자는 “오랜 기간 브랜드와 함께 성장해 온 피스크가 PGA 투어 통산 2승을 달성해 매우 뜻깊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골퍼가 우승 클럽의 퍼포먼스를 경험해 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