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IQT를 통과한 짜라위 분짠이 5월 KLPGA 투어 E1 채리티 오픈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 (사진=KLPGA)
2015년 처음 시작한 이후 태국과 일본, 중국 등 다양한 국가의 선수가 KLPGA 진출에 성공했다. 특히 지난해 IQT를 통해 올 시즌 정규투어에서 활동 중인 빳차라쭈타 콩끄라판(태국)은 톱10에 3차례 진입하는 등 인상적인 활약을 이어가고 있고, 짜라위 분짠(태국)은 5월 열린 E1 채리티 오픈에서 IQT 출신 최초 우승을 차지하며 ‘코리안 드림’을 완성했다.
외국 선수들에게 KLPGA투어 진출의 관문이 된 이번 대회는 만 18세 이상의 해외 국적 소지자 중 해외투어 라이선스를 소지하거나, 최근 5년 이내에 각국 프로투어 활동 경험이 있는 프로 또는 아마추어 선수가 참가할 수 있다.
우승자는 2027년 KLPGA 정규투어 시드권을 제공하고, 이외 성적 순에 따라 정규 투어 및 드림 투어 시드순위전 참가 자격과 시드권 등의 특전을 부여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 8월 7일 오후 11시까지이며, 자세한 내용 및 참가 신청은 KLPGA 투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KLPG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