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 세계랭킹 1위 신진서 9단이 17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경제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쎈수학·한경 기신전(棋神戰)' 인공지능(AI) 프로그램 카타고(KataGo)와의 두 점 접바둑 3번기 첫 대국을 펼치고 있다. (다중노출 촬영) 2026.7.17 © 뉴스1 구윤성 기자
바둑 세계랭킹 1위 신진서 9단이 17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경제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쎈수학·한경 기신전(棋神戰)' 인공지능(AI) 프로그램 카타고(KataGo)와의 두 점 접바둑 3번기 첫 대국을 펼치고 있다. 2026.7.17 © 뉴스1 구윤성 기자
바둑 세계랭킹 1위 신진서 9단이 17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경제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쎈수학·한경 기신전(棋神戰)' 인공지능(AI) 프로그램 카타고(KataGo)와의 두 점 접바둑 3번기 첫 대국을 펼치고 있다. 2026.7.17 © 뉴스1 구윤성 기자
바둑 세계랭킹 1위 신진서 9단이 17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경제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쎈수학·한경 기신전(棋神戰)' 인공지능(AI) 프로그램 카타고(KataGo)와의 두 점 접바둑 3번기 첫 대국을 앞두고 목을 축이고 있다. 2026.7.17 © 뉴스1 구윤성 기자
바둑 세계랭킹 1위 신진서 9단이 17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경제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쎈수학·한경 기신전(棋神戰)' 인공지능(AI) 프로그램 카타고(KataGo)와의 두 점 접바둑 3번기 첫 대국을 펼치고 있다. 2026.7.17 © 뉴스1 구윤성 기자
세계 바둑 최강자 신진서 9단이 인공지능(AI) 카타고(KataGo)와의 특별 대국에서 다시 한번 '인간 vs AI' 대결을 펼쳤다.
이번 대결은 알파고 이후 10년 만에 열리는 인간과 AI의 맞대결로 관심을 끈다.
17일 열린 이번 대국은 신진서 9단은 카타고의 뛰어난 기력을 감안, 흑을 잡고 2점을 까는 '접바둑'으로 대국을 펼쳤다.
이번 대국은 승패와 상관없이 3차례 대국이 펼쳐진다. 신진서는 대국당 5000만 원씩 총 1억5000만 원의 대국료를 받으며, 1승당 5000만 원의 수당이 추가된다. 또한 2승 이상 시 부상으로 고급세단 제네시스 G90을 가져간다.
바둑 세계랭킹 1위 신진서 9단이 17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경제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쎈수학·한경 기신전(棋神戰)' 인공지능(AI) 프로그램 카타고(KataGo)와의 두 점 접바둑 3번기 첫 대국을 펼치고 있다. 2026.7.17 © 뉴스1 구윤성 기자
바둑 세계랭킹 1위 신진서 9단이 17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경제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쎈수학·한경 기신전(棋神戰)' 인공지능(AI) 프로그램 카타고(KataGo)와의 두 점 접바둑 3번기 첫 대국을 앞두고 호흡을 고르고 있다. 2026.7.17 © 뉴스1 구윤성 기자
바둑 세계랭킹 1위 신진서 9단이 17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경제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쎈수학·한경 기신전(棋神戰)' 인공지능(AI) 프로그램 카타고(KataGo)와의 두 점 접바둑 3번기 첫 대국을 펼치고 있다. 2026.7.17 © 뉴스1 구윤성 기자
바둑 세계랭킹 1위 신진서 9단이 17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경제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쎈수학·한경 기신전(棋神戰)' 인공지능(AI) 프로그램 카타고(KataGo)와의 두 점 접바둑 3번기 첫 대국을 펼치고 있다. 2026.7.17 © 뉴스1 구윤성 기자
바둑 세계랭킹 1위 신진서 9단이 17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경제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쎈수학·한경 기신전(棋神戰)' 인공지능(AI) 프로그램 카타고(KataGo)와의 두 점 접바둑 3번기 첫 대국을 펼치고 있다. 2026.7.17 © 뉴스1 구윤성 기자
바둑 세계랭킹 1위 신진서 9단이 17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경제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쎈수학·한경 기신전(棋神戰)' 인공지능(AI) 프로그램 카타고(KataGo)와의 두 점 접바둑 3번기 첫 대국을 펼치고 있다. 2026.7.17 © 뉴스1 구윤성 기자
바둑 세계랭킹 1위 신진서 9단이 17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경제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쎈수학·한경 기신전(棋神戰)' 인공지능(AI) 프로그램 카타고(KataGo)와의 두 점 접바둑 3번기 첫 대국을 펼치고 있다. 2026.7.17 © 뉴스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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