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내리는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 뉴스1 공정식 기자
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우천 순연됐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이로써 올 시즌 우천 노게임 포함 취소된 경기는 22경기로 늘었다.
한편 삼성은 18일 경기에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을 선발 투수로 내세운다. 롯데는 17일 등판하려던 나균안을 선발 카드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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