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BTS가 하프타임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AFPBB NEWS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정호연이 루이뷔통 앰버서더 자격으로 나섰다. 사진=AFPBB NEWS
2011년 모델로 데뷔한 정호연은 2021년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으로 세계적인 스타덤에 올랐다. 최근에는 지난 15일 개봉한 영화 ‘호프’를 통해 관객과 만나고 있다.
정호연은 사전 행사에 FIFA 월드컵 트로피와 함께 등장했다. 스페인 테니스 스타 카를로스 알카라스와 함께 루이뷔통 글로벌 앰버서더 자격으로 입장했다. 정호연은 알카라스와 함께 루이뷔통 케이스를 열었고 그 안에 있던 월드컵 트로피가 공개됐다.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정호연이 카를로스 알카라스와 함께 루이뷔통 케이스를 열어 월드컵 트로피를 공개하고 있다. 사진=AFPBB NEWS
전반전을 마친 뒤 진행된 하프타임 공연에는 세계적인 K팝 그룹 BTS가 출격했다. BTS는 이번 월드컵 결승에서 처음 도입된 하프타임 공연에 마돈나, 저스틴 비버, 샤키라 등과 공동 헤드라이너(간판 출연자)로 무대에 섰다.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BTS가 하프타임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AFPBB NEWS
2013년 데뷔한 BTS는 한국을 넘어 세계를 대표하는 그룹으로 성장했다. 최근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 공연을 진행했고, 8만 8000명의 관객이 운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