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등 역시 적중이 없었으며, 3등은 51건(760만1100원), 4등은 629건(41만870원)이 적중에 성공했다. 이번 회차의 총 적중 건수 및 적중금은 680건과 6억4609만3330원으로 집계됐다.
축구토토 승무패 39회차 결과에서는 승(홈팀 승)이 7경기, 패(홈팀 패배)가 2경기, 무(무승부)가 5경기로 나타났다.
대전하나시티즌-울산HDFC전과 수원FC-서울이랜드전은 각각 2-2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으며, 김포FC-대구FC전과 FC안양-광주FC전은 1-1로 종료됐다. 수원삼성-파주프런티어전에서도 득점 없이 0-0 무승부가 나왔다.
강원FC는 김천상무를 2-0으로 꺾었고, 제주SK FC는 포항스틸러스를 2-1로 꺾었다. 경남FC는 안산그리너스를 상대로 5-0 대승을 거두며 이번 회차에서 가장 큰 점수 차의 승리를 기록했다.
인천유나이티드, 전남드래곤즈, 성남FC, 충북청주FC도 각각 전북현대, 충남아산FC, 부산아이파크, 천안시티FC를 상대로 모두 1-0으로 웃었다.
반면, 부천FC는 FC서울에 1-3으로 패했으며, 용인FC도 화성FC에 0-3으로 경기를 내줬다.
이번 회차에는 부천FC-FC안양전, 광주FC-김천상무전, FC서울-포항스틸러스전 등 K리그1 3경기와 미국프로축구(MLS) 11경기를 포함한 총 14경기가 선정됐다.
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39회차에서는 1등 적중자가 나오지 않아 적중금이 다시 한번 차회로 이월됐다”며 “1등 적중금이 2회 연속 이월된 축구토토 승무패 40회차에도 축구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