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이상천 정도 부회장, 김재희, 이우형 대표.(사진=이니셜스포츠 제공)
지난 1989년 설립된 정도는 기계설비공사를 비롯해 건축·토목, 친환경 플랜트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수행해 온 기계설비 전문기업이다. 정도는 이번 후원을 통해 기계설비산업의 역할을 친숙하게 알리고, 골프의 정밀함과 성실함이라는 가치를 기업 경영 철학과 연결해 산업 전반의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킨다는 구상이다.
정도와 후원을 맺은 김재희는 2024년 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에서 정상에 오르는 등 꾸준하고 안정적인 기량을 선보여 온 대표 선수다.
이우형 정도 대표는 “늘 최선을 다하고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준 김재희 선수와 함께하게 돼 뜻깊다”며 “이번 후원이 기계설비산업의 위상을 높이고 국민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희는 “가능성을 믿고 후원해 주신 정도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성숙한 경기력과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도는 이번 후원을 시작으로 스포츠 마케팅을 지속 확대하는 한편, ESG 경영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계설비산업의 가치를 알리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