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테라코리아는 지난 22일 이천선수촌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총 2억원 규모의 후원을 약속하며 에센셜 오일과 웰니스 제품, 후원금을 지원한다. 선수와 관계자들이 제품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품 사용 가이드와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이천선수촌 내에는 ‘도테라 리커버리 스테이션’이 조성된다. 이 공간은 에센셜 오일과 웰니스 제품을 활용한 셀프 케어 공간으로, 선수들이 경기 전후 컨디션 관리와 회복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연간 후원 범위 내에서 선수 개인에게 필요한 제품을 지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도 추진해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도테라코리아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경기대회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후원도 이어갈 방침이다.
장재훈 도테라코리아 사장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모든 대회에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자 이번 협약을 준비했다”며 “힐링핸즈 프로그램을 통해 선수들의 몸과 마음 회복을 돕고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컨디션 관리와 회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도테라코리아의 소중한 후원이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