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야스 하지메 감독. (사진=AFP/연합뉴스)
또 아시안컵 이후로는 21세 이하(U-21) 대표팀을 지휘하는 오이와 고 감독이 A대표팀 지휘봉을 물려받는다고 덧붙였다.
2018년 7월 A대표팀 감독직에 부임한 모리야스 감독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16강에 올랐고, 2026년 북중미 대회에서는 32강에 진출했다.
특히 재임 기간 독일을 상대로 2연승을 거두고 스페인, 브라질을 꺾는 등 일본을 세계적인 강호 반열에 올려뒀다는 평가를 받는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 (사진=AFPBB NEWS)
아시안컵 이후에는 오이와 감독이 새롭게 A대표팀을 이끈다. 오이와 감독은 2018년 가시마 앤틀러스를 이끌고 AFC 챔피언스리그(ACL) 정상 등극을 이끌었다.
2021년에는 U-21 대표팀 사령탑에 오른 뒤 2024년 AFC U-23 아시안컵 우승으로 파리 올림픽 본선에 진출하기도 했다. 파리 올림픽에서도 와일드카드(연령 초과 선수) 없이 8강에 올랐고 올해 1월에는 U-21 대표팀을 데리고 U-23 아시안컵 2연패를 이루기도 했다.









